주말에 나랑 뭔가 하려니깐 시간을 내줘야 되니까 한 두 시간은 뭐를 해봐야겠지? 저녁 먹고 간만에 TV 보러 갈까 생각하고 있는데 EPL 이론적으로 시즌 마지막 경기 끝나고 시작하니까 5월에 다시 시작한다고 그러던데 그때부터 못 본 경기들 한둘 보는 것도 계획이야.
어쨌든 어린 시절부터 계속 리버풀 팬이었다가 한국으로 오면서도 아직은 주로 EPL 보는데 한국 프로 리그의 수원 블루스도 잘보고있다. 이건 좀 다른 맛일 줄 알고 보는데 아직 안 보니까 어떤 맛인지 모르겠다.
댓글 2
LV1
축구도사짱731·2026. 4. 19. PM 9:10:45
EPL 재개 이후 못 본 경기들은 보려구는데 리버풀은 이젠 못보겠나?
LV2
레알팬86·2026. 4. 19. PM 11:19:45
어린시절부터 리버풀, 나의 팀은 아니더만!! 도르트문트랑 나폴리도 좋아해줘서 잘 보고있었지만 ㅋㅋㅋ 저랑 비슷한 관심사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