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바이에른 미니언즈가 경기하는데 내년에는 다시 바이에른 미니언즈가 바이에른 뎁으로 이름 바뀌서 바이에른 미니언즈 VS 바이에른 뎁이란 제목으로 나갈 것 같다. 근데 내 마음에는 여전히 바이에른 뎁이라는 이름이 더 좋다. 바이에른 뎁은 한때 UEFA 챔피언스리그까지 달성했는데도 내심 부러웠었거든. 바이에른 미니언즈라고 하니까 너무 젊은 팀 같다.
바이에른에 대한 내 생각은 바이에른은 내 주력 팀이지만 수원 블루윙즈도 많이 좋아하는데 이번 주말에는 가야할 팀은 수원인 같다. 수원이 내 다음 주력 팀이거든. 수원의 이영표는 한때 바이에른 뎁에서 뛰고 있었는데 내 영입 추첨 당첨되길 바라는 마음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