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도 무조건 이닝을 끝장 내고 가려고 했는데 선발타자 중에 한 선수가 심장병으로 제외되어서 무인플레이어가 나왔고 그거때문에 심화해서 11승이라는 저평가도 받았지 않음. 저평가 맞아도 승률이 80%라는 기록도 있다고 하는데 이젠 정말 무슨 말도 안되게 꼴보기 시작함.
이젠 이분이 빠질 가능성만봐도 또 3, 4승 떨어질 수 있음. 그래도 내심 기대해 볼게. 감독도 다른 팀에 잘나간 것처럼 보이긴 하는데 그래도 한시적 성공은 계속 할 수도 있을 것 같기는 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