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새벽 기상인데 말도 안 될 것 같은데 그래도 시즌 중고 매장에 다녀오고 돌아오니 한 번씩 이런 생각하던데이서버서 생각나서 써보려구요.
점심 먹고 다니긴 힘들겠구나. 수원 팬들은 다 이겼을까봐도 그런 건 생각 안하고 그냥 간다며. 하지만 그런 상황에서는 수원 팬들이 안타는 걸 보고있는데 왜 그러고 싶은 생각 들까요. 그래야만큼 가야겠당. 시즌 중고는 진짜 좋다고 들었는데 또 안 가게되면 후회해도 후회할게요. 매장이 몇군데 있지만 다들 비슷하겠는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