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 랜더스 외투에서 유일한 타자로 활동한 외국인 선수LV4중거리포형·2026. 4. 20. AM 6:22:59 53 2 0어떻게 보면 기대가 너무 높지 않아. 우리가 한국 야구가 어떻게 성장할지는 한국 선수에게 달렸다고 생각하는 편인데, 어쨌든 그 선수의 활약에 대해 기대가 되긴 해. 어쩌면 좋은 영향을 끼칠지도.추천 2비추 0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