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던 때는 롯데에 매달렸는데, 어르러지면서 점점 믿음이 많이 가서 지금은 체념한 마음으로 지켜보고 있어요. 유망주라 불러도 되는데 나름 괜찮은 선수들을 보는데, 언능 성장하고 싶은건 마찬가지야. 그동안 많이 성장했지만, 성격적인 점도 보게되는데요. 예전에는 많이 싸워서 다칠까 염려가 있었는데, 많이 호락호락해졌어도 잘 안되면 기분이 안 좋기도 해. 잘 하길 바란다. 유망주를 바라보는 눈이 점점 많이 변해갈 것만 같아.
댓글 25
LV6
어린왕자TV·2026. 4. 20. AM 8:06:15
실력만큼이나 성격도 중요한 것 같아서 지켜보다보면 어떤 성격이야 말이야.
LV4
수비라인선수·2026. 4. 20. AM 9:37:45
월요일 아침부터 고민하느라 힘들어했으면 해. 유망주 실력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니까 잘 보고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