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일요일 오후 1시 직관 간 사람이 있을 줄 알랐는데 없던 일이네. 뭔가 분위기가 안 좋았던 것 같아. 두산이 5:1이나 큰 점수로 승리한 거랑은 상관없이 팀 spirit 이 별로 좋았다. 그나마 인테르 이겼으니 다행일까.
인테르 승리로 오늘도 가서 볼 수 있었던 게 다행이긴 한데. KBO 직관은 진짜 돈도 많이 들고 시간도 귀중하다. 점수가 한 번에 큰 상황에서 많이 치는 거 보면 그 금액도 돈 아니더라도 시간 아낄 거면서 볼 가치도 없더라.
댓글 1
LV6
멘붕86·2026. 4. 19. PM 11:29:54
내가 어이가 없다. 직관했는데 두산이 한 번에 5 개점으로 올라가는거 보면 당일에 팀분위기가 나쁠수가 없다고 생각은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