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오면 잔디는 어떻게 되냐고 항상 불만이 되는데 요즘 같은 시기에는 또 그만큼 중요하지 않냐 생각했더니 요즘 몇 경기 봤는데 생각도 못했던 사이야 완전 갈라져 있는 잔디 보잖아.. 그럼에도 불구하고 계속해서 이란 소리를 듣고있는 줄 알고 있었는데 생각이 다르게 잔디 관리 진짜 열심히하는거같다란 생각이 났다.
원래는 그런 부분 보다는 전반적인 승부에 집중하는데 계속해서 이런 소리는 들으면서도 결국에는 잘 안되고 있길래 생각을 바꿔야겠다란 말이었지만 요즘 경기들을 보고는 생각을 전부 뒤집었는데 역시나 우리 팀은 정말 열심히 하는구나 하고 느꼈어.. 제 생각엔 그럼 이렇게 열심히 해준다고 하면서도 결과는 나가지 않으면 잔디 관리는 정말 중요하지 않은 것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