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월요일 새벽인데 생각나서 올려보겠음. 바이에른이 내일 대장전을 하는데 PSG는 다음주 토요일 경기예정을 잡는데 말이야. 근데 한 번 또 잔디가 어둡고 뭉툵한 걸 봐서 바이에른 경기관객분들도 많이 화나지 않을까 생각하면서 좀 생각한 게 있어요. 이래저래 경기하는 팀들이 항상 화장실도 많고 잔디도 좋고 음식을 다양하게 맛보는데 왜 우리는 그래? 매 경기마다 이래저래 문제가 있으면 그만큼 재미가 떨어지겠죠. 그리고 저랑 비슷하게 경기보고 있는데 바뀐잔디와 더러운 곳도 보고 싶지는 없고 말이야. 저는 바이에른하고 PSG가 잘 뛰고 싶어서요. 그니까 이거 너무너무나나쁜점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