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정가는 버스 타면 다들 많이 얘기하잖아? 근데 실시간으로 말은 하고 안되는 거지? 내 얘기야. 일단 티머니 충전해서 지갑에 집어넣고 가는 게 편하더라. 그리고 내 차량번호 번호판 사진까지 찍어준다? 그럼 버스 타시는 분들도 그 거 있나 보다. 그리고 또 내 차량번호로 내가 몇 번 버스를타고 왔나? 하는 거 알 것 같아. 그거 없애주면 좋겠다고 생각해.
원정가는 진짜 많은 사람들 모이는 거고 다들 서로 눈 맞춰줘야 하기 때문에 그 거 너무 불편한 거 같아. 근데 이거 말곤 없지 않나? 그럼 제 발로 가는 게 최고 아니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