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 KBO 시작인데 정말 몇 개의 경기도 안보이는 건 처음인 것 같음. 아예 없다고 봐도 된다는 생각도 들 정도. 수원의 경우 화요일이나 수요일에만 한 번씩 붙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게임도 연속되는 건 아니라서.
화이자 vs 빗단, SK vs KIA, LG vs NC, KT vs 두산. 그럼 다른 팀들은 어차피 패하고 있어. 그래도 이 정도는 나쁠 것이 없는데, 또 또 수원이나 서울이 실력을 제대로 쓰지 안 거길 바라기도 하네.
댓글 21
LV6
멘붕86·2026. 4. 20. AM 8:19:45
정책적인 사유로 인해 많이 없는 것 같은데 뭘 해도 이상해 보이긴 해서 많이 모자란 것 같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