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식에 대해 많이 하는 말씀이 있을텐데, 나처럼 경기 보는 중에 먹을 야식을 어떻게 정하야 하는 건줄 몰랐다. 유벤투스 경기보거나 두산 야구볼 때도 같은 문제다. 유베는 20시부터 3-4시까지 경기하는 경우가 많고, 두산 야구는 2-4시 간다고 하더라. 그래서 야식 어떻게 하냐고.
이러다 보면 나도 많이 생각하는데. 사실 경기보시는 분들 다 맛있는 걸 먹으시더라도 그 맛은 오락가락하는 게 이해가 갈테니까. 그럼 맛이 안 좋게만 먹었던 때도 있고 그랬어. 이럴 때는 유베 vs 나폴리 같은 시리즈도 있고, 양키스처럼 연승한 시즌이라도 있고, 두산도 이적한 선수들 때문에 기대가 높다 보면 그만큼 그 야식의 맛도 따라와. 그럴 때 먹는 것이 뭔지, 맛이 어떤지 생각해보면...
댓글 34
LV6
리버풀러TV·2026. 4. 20. AM 9:30:11
ㄹㅇ야식 고민 하던중 글보고 왔는데 아쉽게도 경기 안보고 있는중입니다.
LV10
돌문팬·2026. 4. 20. AM 10:46:45
그런 접근은 가능해 보이는데 일주일에 몇번은 저녁 야식 시간 관리를 해보는게 좋을 것 같아요.
LV3
올스타Lab·2026. 4. 20. AM 10:49:45
야식은 경기 끝나고 나서 먹는거야, 왜 시간별로 계획하러하냐?
LV5
플레이메이커PICK·2026. 4. 20. AM 11:10:45
야식을 정하는건 간단히 간식하고픈 때가 있고, 먹고싶은 음식이 있어서 그건 되게 생각하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