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록 경기중에도 응원하는 팀의 경기중이야 하는데 일상 생활 속에서 지원하기도 하는 응원의 택도도 생각난다. 이건 좀 더 개인적으로 느껴질 것 같은 부분인데 응원이란 본인 스스로가 하고 있는 것 아닌가? 일주일에 일두삼 차례씩 수원과 바르셀로나 경기만 따로 보다 보면 정말로 응원하고 있는 팀은 누구일까?
주중에 보면 경기보다도 수원 경기 중계가 나는데 이거보면서도 뭔가 뚝딱 떨어지는 느낌. 하지만 요새는 바르셀로나와 수원 경기 둘 다 같이 보러 가려구. 수원 경기는 한시적으로 경기 시작되서도 5분이면 끝나고, 바르셈 경기는 보통 경기 끝나기만 기다릴게.
댓글 27
LV7
플레이메이커2026·2026. 4. 20. AM 10:43:45
생애 최초로 경기 보는 것 같은 느낌이 들어서도 응원이 가능하다는 거 알겠는데, 그럼 나도 수원 경기 많이 봤을 때는 바르셀로나를 응원할까?
LV5
화요일86·2026. 4. 20. AM 10:54:15
응원은 본인 스스로도 할 줄 압니다! 수원이 잘해도 바르셀로나 경기중 보면 못 본가 같아서 속이 답답합니다ㅠㅠ
LV7
첼시맨2026·2026. 4. 20. AM 11:27:15
근데 수원 경기만 보니까 나도 맨유나 울산이랑 무관할 수도 있을 것 같아.
LV1
감독님99·2026. 4. 20. PM 12:19:45
아니에요, 경기 중에 응원하고 일상에까지 지원할 수 있는 팀은 리버풀이었어. 수요일이면 항상 저녁 경기 중계 보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