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토트넘 경기는 정말로 안했어. 손이 안들어서 시청만 하고 뭔짓도 안하고 그냥 그러다가 중독되서 4시간이 넘게 계속 봤어. 그 과정에서 왜 토트넘 유니폼 세탁 이렇게 어렵는지 생각이 나서 글 적는 거네. 그쪽은 잘 몰라서 그쪽이 하긴 하는 거 모르니까 그쪽 사람인데 유니폼 세탁 못한다고? 아나도 세탁 잘 안되겠지.
세팅하는 것도 어려운 거 같은데, 세탁기 안에 유니폼 넣고 돌리면 되는 건지는 모르는 거지만 어떻게 하나도 생각 안나. 그래도 토트넘이나 첼시 입으러 갈 때는 그냥 가방에 넣어 두고 가버리는데 뭘해도 될 텐데. 그래도 나중에는 유니폼 잘 세탁하는 방법 알아야겠다.
댓글 2
LV8
카운터어택KR·2026. 4. 20. AM 1:28:45
원글로 볼 때 토트넘 경기도 그냥 그렇더라.
LV6
코너킥왕KR·2026. 4. 20. AM 1:54:15
ㄷㄷㄷ 토트넘 경기는 진짜 너무 열받게 봤구나ㅋㅋㅋㅋㅋ 도르트문트처럼 월요일 경기는 잘하지 않는다고 생각했는데ㅋㅋㅋ